유형별 상세 비교
수익률 기준일: 연초이후(YTD) — 2026년 4월 말, 4월 수익률 — 2026년 4월 한 달
| ETF명 | SK하이닉스·삼전 합산 | 연초이후 수익률 | 4월 수익률 | 특징 |
|---|---|---|---|---|
| WON 반도체밸류체인액티브 | 46.5% | ~90%대 | ~16.8% | 순수 주식형 중 최고 수준 |
| RISE 삼성전자SK하이닉스채권혼합50 | 50% | 8.5% | 약 10% | 채권혼합형, 퇴직연금 100% 편입 |
| KODEX 삼성전자SK하이닉스채권혼합50 | 50% | — | — | 동일 구조, 삼성자산운용 |
| 1Q K반도체TOP2채권혼합50 | 50% | — | — | 동일 구조, 하나자산운용 |
| SOL AI반도체TOP2플러스 | 50% | — (3월 17일 상장) | +45.5% | 4월 수익률 반도체 ETF 1위 |
| HANARO Fn K-반도체 | 49.7% | 109.0% | +40.0% | 연초이후 레버리지 제외 1위 |
| ACE AI반도체TOP3+ | ~50%대 | 120.0% | +32.6% | 레버리지 제외 전체 반도체 ETF 1위 |
| TIGER 반도체TOP10레버리지 | 55.3% | 201.6% | ~59.5% | 레버리지 포함 전체 3위 |
| KODEX 반도체레버리지 | SK하이닉스 중심 ~40%대 | 215.2% | ~41%대 | 레버리지 포함 전체 1위 (삼성전자 미편입) |
유형별 선택 기준
① 퇴직연금 계좌 활용 목적
채권혼합형 ETF는 퇴직연금 계좌에서 안전자산으로 분류되어 100%까지 편입 가능하다.RISE/KODEX/1Q 채권혼합50 시리즈가 사실상 두 종목 익스포저를 극대화하는 구조다.
② 순수 주식 익스포저 목적
WON 반도체밸류체인액티브는 삼성전자 23.5%, SK하이닉스 23.0%로 합산 46.5%를 기록하며,
순수 주식형 반도체 ETF 중 두 종목 집중도가 가장 높은 편에 속한다.
③ 2배 레버리지
기존 상품: TIGER 반도체TOP10레버리지 — FnGuide 반도체TOP10 지수 일별 수익률 ×2배 추종, 순자산 1조 3,183억 원 (테마 레버리지 ETF 중 최대).
신규 예정: 삼성전자·SK하이닉스 단일종목 ±2배 레버리지 ETF — 2026년 5월 22일 상장 예정.
모두 음의 복리 효과로 인한 구조적 리스크가 크며 단기 매매용 고위험 상품이다.
삼성전자SK하이닉스채권혼합50 ETF — 채권 구성 상세
기본 구조
삼성전자 25% + SK하이닉스 25% + 채권 50%로 구성된 채권혼합형 ETF.
채권혼합형으로 분류되어 DC형·IRP 퇴직연금 계좌에서 100% 편입 가능.
채권 부문(50%)은 KAP 단기 국고통안채 1Y 총수익 지수를 추종하며,
단기 국고채와 통화안정채권(통안채)으로 구성된다.
운용사별 채권 전략 비교
| ETF명 | 운용사 | 채권 구조 | 듀레이션 | 총보수(연) |
|---|---|---|---|---|
| RISE 삼성전자SK하이닉스채권혼합50 | KB자산운용 | 잔존만기 6개월 이하 단기 국고채·통안채 8종목 | 초단기 | 0.01% |
| 1Q K반도체TOP2채권혼합50 | 하나자산운용 | 동일 구조 (단기 국고채·통안채) | 초단기 | 0.01% |
| KODEX 삼성전자SK하이닉스채권혼합50 | 삼성자산운용 | 국채선물 바스켓 기반 중기 듀레이션 전략 | 중기 | 0.07% |
| KIWOOM 삼성전자&SK하이닉스채권혼합50 | 키움투자자산운용 | 잔존만기 3~12개월 국고채·통안채 상위 10종목 동일가중(각 5%), 매월 리밸런싱 | 단기~중기 | 0.07% |
채권 설계 논리
채권혼합형 ETF의 본래 목적은 주식 변동성을 채권으로 헷지하는 것이므로,
듀레이션이 짧을수록 금리 리스크가 낮아지는 구조다.
RISE·1Q는 잔존만기 6개월 이하 초단기 채권 8종목으로 금리 변동에 따른 가격 변동성을 최소화했다.
KODEX는 국채선물 바스켓 기반 중기 듀레이션 전략으로, 금리 하락 시 채권 자본차익을 추가로 추구하나
금리 상승 국면에서는 상대적으로 채권 손실 리스크가 크다.
투자자 관점 선택 기준
- 금리 변동성 최소화 + 보수 절감 우선 → RISE / 1Q (초단기 채권, 연 0.01%)
- 금리 하락 베팅 병행 → KODEX (중기 듀레이션, 국채선물 활용, 연 0.07%)
- 퇴직연금 100% 활용 + 순자산 규모 검증 → RISE (순자산 1조 원 조기 돌파, 시장 수요 집중)
채권형 제외 ETF — 구성종목 비중 TOP10
데이터 기준: 2026년 3~4월 공시 자료 (액티브 ETF는 시장 상황에 따라 비중 변동 가능)
1. WON 반도체밸류체인액티브 (474590)
운용사: 우리자산운용 | 유형: 액티브 | 총보수: 연 0.50%
| 순위 | 종목 | 비중 |
|---|---|---|
| 1 | 삼성전자 | 23.5% |
| 2 | SK하이닉스 | 23.0% |
| 3 | 이오테크닉스 | 4.6% |
| 4 | 리노공업 | 4.5% |
| 5 | 기가비스 | 4.4% |
| 6~10 | SK스퀘어·삼성전기·이수페타시스·브이엠·대덕전자 등 | 밸류체인 분산 |
액티브 운용으로 대형주 조정 시 FC-BGA 기판 밸류체인 비중을 선제 확대하는 전략 운용.
합산 TOP2 비중 ~46.6%, 나머지는 반도체 소재·장비·기판 분산.
2. SOL AI반도체TOP2플러스 (0167A0)
운용사: 신한자산운용 | 유형: 패시브 | 총보수: 연 0.45%
| 순위 | 종목 | 비중 |
|---|---|---|
| 1 | 삼성전자 | 25.0% |
| 2 | SK하이닉스 | 23.5% |
| 3 | 삼성전기 | 17.1% |
| 4 | SK스퀘어 | 14.4% |
| 5 | 이수페타시스 | 6.5% |
| 6 | 리노공업 | 6.3% |
| 7 | 원익IPS | 4.4% |
| 8 | 브이엠 | 1.0% |
| 9 | 코리아써키트 | 0.6% |
| 10 | 티엘비 | 0.4% |
삼성전기를 3위로 편입한 점이 타사 대비 차별화 요소.
SK스퀘어(SK하이닉스 지분 20.07% 보유)를 통해 하이닉스 간접 노출도를 높인 구조.
2026년 4월 수익률 +45.5% (4월 말 기준)로 동종 ETF 1위. 4월 27일 시점 기준으로는 +57%가 보도된 바 있으나 월말 최종 기준으로 45.5% 확정.
3. HANARO Fn K-반도체 (395270)
운용사: NH-Amundi자산운용 | 유형: 패시브 | 총보수: 연 0.51%
| 순위 | 종목 | 비중 |
|---|---|---|
| 1 | 삼성전자 | 25.4% |
| 2 | SK하이닉스 | 24.3% |
| 3 | 삼성전기 | 17.2% |
| 4 | 한미반도체 | 8.8% |
| 5 | 리노공업 | 3.7% |
| 6 | 원익IPS | 2.7% |
| 7 | 이오테크닉스 | 2.4% |
| 8 | DB하이텍 | 1.8% |
| 9 | ISC | 1.7% |
| 10 | HPSP | 1.6% |
기준: 2026년 4월 2일 | 기초지수: FnGuide K-반도체 지수
삼성전자·SK하이닉스 합산 49.8%로 순수 반도체 섹터 ETF 중 최고 수준.
4. ACE AI반도체TOP3+ (469150)
운용사: 한국투자신탁운용 | 유형: 패시브(압축형) | 총보수: 연 0.40%
| 순위 | 종목 | 비중 |
|---|---|---|
| 1 | SK하이닉스 | 27.8% |
| 2 | 삼성전자 | 25.5% |
| 3 | 한미반도체 | 20.6% |
| 4~20 | 하위 17개 종목 각 1.4% | 균등 분산 |
기초지수: 에프앤가이드 AI반도체 포커스 지수
HBM 3대장(SK하이닉스·삼성전자·한미반도체)에 합산 74% 압축 투자.
한미반도체 편입 비중이 국내 ETF 중 최고 수준.
상장 이후 누적 수익률 +382.59% (2026년 4월 기준).
5. TIGER 반도체TOP10레버리지 (488080)
운용사: 미래에셋자산운용 | 유형: 지수 2배 레버리지 | 총보수: 연 0.64%
| 순위 | 종목 | 비중(기초지수 기준) |
|---|---|---|
| 1 | SK하이닉스 | 28.9% |
| 2 | 삼성전자 | 26.4% |
| 3 | 한미반도체 | ~7% |
| 4 | 리노공업 | ~6% |
| 5 | 원익IPS | ~4% |
| 6~10 | 반도체 소부장 5종목 | 나머지 분산 |
기초지수: FnGuide 반도체TOP10 지수 일별 수익률 ×2배 추종
상위 2종목 각 25% 고정, 하위 8종목 유동시가총액 가중 방식. 정기변경 연 2회(4월·10월).
순자산 1조 3,183억 원 — 테마 레버리지 ETF 중 국내 최대 규모.
연초 이후 수익률 +201.6% (2026년 4월 기준).
단기 방향성 베팅 전용 상품. 횡보·등락 반복 시 음의 복리 효과 발생, 장기 보유 부적합.
6. KODEX 반도체레버리지 (494310)
운용사: 삼성자산운용 | 유형: 지수 2배 레버리지 | 총보수: 연 0.49%
| 순위 | 종목 | 비중(기초지수 기준) |
|---|---|---|
| 1 | SK하이닉스 | ~20% |
| 2 | 한미반도체 | ~15% |
| 3 | 리노공업 | ~10% |
| 4 | HPSP | ~8% |
| 5 | 원익IPS | ~7% |
| 6~10 | 반도체 소부장 5종목 | 나머지 분산 |
기초지수: KRX 반도체 지수 — GICS 기준 '반도체 및 반도체 장비업체'만 편입
삼성전자는 GICS 'H/W·IT 장비'로 분류되어 이 지수에서 제외됨 — TIGER 반도체TOP10레버리지와의 핵심 차이
종목당 투자한도 20% 적용. 연초이후 수익률 215.2%로 국내 레버리지 ETF 전체 1위.
삼성전자를 배제한 구조로 SK하이닉스·소부장 집중도가 상대적으로 높다.
상장일: 2024년 10월 22일.
데이터 기준: 2026년 3~5월 공시·언론 공개 자료
면책 조항: 본 게시물은 개인적인 학습 및 기록을 위한 것이며, 특정 종목에 대한 매수/매도 추천이 아니다. 모든 투자의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으며, 제공된 정보는 참고용으로만 활용하시기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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